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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성 멀티샵 '마리엔모리', 창업 시장서 인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9-27
조회수 5177

감성 멀티샵 ‘마리엔모리’, 창업 시장서 인기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대부분의 모든 업계에 적신호가 켜졌다.

주로 학교 중심으로 영업해온 문구점들은 학교기관 자체에서 준비물 등을 공급하는 'S2B(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도입과 학생수 감소 등의 불황 요인이 더해져 더욱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통적으로 인근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해온 문구점들이 달라진 정책과 변화된 분위기에 따라 위기를 맞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수동적인 판촉활동과 영업으로는 더 이상 높은 매출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는 분석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인근 학교라는 제한된 범위에서의 판매활동으로 높은 이익을 낼 수 없어 점포 운영에 어려움을 안게 되고 결국 폐업에 이르는 동네 문구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문구창업을 준비하는 창업 준비자 들에게는 창업을 망설이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기존의 많은 문방구들이 재정적 어려움으로 사업을 정리하는 때 새로운 팬시창업은 큰 부담감이 들게 돼 팬시점창업과 문구점창업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정된 판매영역과 제한적 판촉의 극복은 물론 기존 문구점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것이 최근 문구점창업과 팬시점창업의 핵심이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최근 캐릭터 상품 및 팬시 제품, 악세사리 상품 등을 과감히 영업에 접목하고 아이들뿐만이 아닌 성인들에게도 어필하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축해 문구점창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바로 4세대 감성멀티샵 문구팬시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마리엔모리‘. 이곳은 변화되고 있는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을 분석하고 가맹점의 매출 확대와 수익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 대형 팬시점과 일반 문구점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실제로 전업 주부 길현숙(36)씨는 조금이나마 가세에 보탬이 되고자 1년 전 8평의 점포를 임대해 마리엔모리 구리지역 가맹점을 창업해 현재 하루 평균 60~70만원의 매출과 월 평균 2000만원의 매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길씨는 “초기에 점포 운영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사에서 지원하고 관리해 주는 팬시점창업 시스템에 따라 업무를 진행한다”며 “이후 점포운영이 숙달되면서 단골고객 관리와 효율적인 상품진열에도 신경을 쓰게 되어 매출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고 전했다.

마리엔모리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자체 물류 센터를 통해 캐릭터 상품, 디자인 문구류, 팬시 및 선물류, 악세사리 및 잡화, 오피스 제품등 다양한 상품을 가맹점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물류지원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 팬시점창업자들을 위해 무료 상권분석을 지원하고 가맹점 등록시에는 교육비, 가맹비 면제와 현장교육,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구팬시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마리엔모리 홈페이지(www.marinmori.com)나 대표전화(1688-9377)로 하면 된다.

임한희 기자









기사입력 2012.08.10 (금) 09:46, 최종수정 2012.08.10 (금)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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